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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come rain or shine

영어 표현을 하루에 하나씩 외우면 언젠가 유창해지지 않을까? Come rain or shine(=Whatever happens), I’m at Starbucks by 7:15.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Hits: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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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The Social Dilemma

내가 좋아하는 미디어 장르 중 하나는 다큐멘터리다. 왜냐하면 좋은 다큐멘터리는 어떤 사물을 바라보는 나의 편협한 시각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나는 넷플릭스(Netflix)를 1년 이상 구독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넷플릭스(Netflix) 주식이 엄청나게 올랐는데, 이 주식을 매수하지 않았던 게 참으로 아쉽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미국 주식은 물론 국내 주식도 하고 있지 않았던 시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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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She’s out of my league

한국에서는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로멘스 코메디 영화.

연애 못하는 얼간이들이 보면 배울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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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가 주는 교훈 3가지: 스포 X

오랜만에 넷플릭스(Netflix)를 켰다. 나에게는 더 락(The Rock)으로 더 잘 알려진 드웨이 존슨(Dwayne Douglas Johnson)의 영화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가 있더라.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는 초고층 빌딩을 의미한다. 구글느님께 물어보니 a very tall building of many stories 라고 나온다. 이 단어를 보자마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잠깐, a high-rise building 이랑 차이가 뭐지?’ 구글느님께 또 물어보니 이렇게 나온다. There’s a general consensus t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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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7 DAYS OUT – Eleven Madison Park

At the No. 1 restaurant in the world, staff and owners face a flurry of nerve-wracking challenges as they race to reopen after extensive renovations. NETFLIX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7 DAYS OUT 은 세상의 주요한 이벤트를 밀착 취재하여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첫 번째 이야기는 Big Apple, 뉴욕(New York)에 위치한 Eleven Madison Park 레스토랑이다. Eleven Madi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