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Roy Choi: King of Street Food

(2019.10.07) Roy Choi: King of Street Food

1. Power Warm-up

A Korean-American chef has come a long way from the mean streets of Los Angeles to an empire of restaurants and food trucks. Roy Choi, a.k.a. “Papi,” trained as a chef at the prestigious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worked at top restaurants, and even hosts his own CNN interview show called “Street Food.”

한 한국계 미국인 요리사가 로스엔젤레스의 빈민가에서 출세하여 레스토랑과 푸드 트럭의 제국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일명 ‘파피’라고 불리는 로이 최는 명망 높은 요리 학교(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요리사 과정을 거쳐, 여러 일류 레스토랑에서 일했고, 심지어 CNN 인터뷰 프로그램인 ‘스트리트 푸드’를 진행하기도 하죠.

* mean street: 빈미가, 슬럼가

2. Power Expressions

1) make a name for oneself
2) be a dime a dozen
3) easier said than done

a) to be very common
b) not as simple to do as one believed
c) to become famous based on one’s own reputation

정답은 1 – c, 2 – a, 3 – b 이다.

3. Power Dialog

Roy Choi: King of Street Food

Jasper: Have you ever seen the new Street Food video from Roy Choi?

Camila: Who is Roy Choi? Sounds partly Korean.

Jasper: He’s a Korean-American from L.A. who made a name for himself with his fleet of food trucks called “Kogi.”

Camila: Come on! Food trucks are a dime a dozen in L.A. What’s so special about his food trucks?

Jasper: They sell Korean barbecue-style tacos. Making it as a food truck operator is easier said than done. He also consulted on the 2014 movie Chef.

Camila: I guess you can chalk it up to hard work.

Jasper: It doesn’t hurt that his food is among the most highly rated in the city, either.

로이 최: 길거리 음식의 제왕

재스퍼: 이번에 로이 최의 새로운 <스트리트 푸드> 동영상 봤어?

카밀라: 로이 최가 누구야? 한국 사람인 것 같은데.

재스퍼: L.A.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이야. ‘고기’라는 푸드 트럭 함대로 유명해쟜지.

카밀라: 에이! L.A. 에 쌔고 쌘 게 푸드 트럭이잖아! 그 사람 푸드 트럭은 뭐가 그렇게 특별한데?

재스퍼: 거긴 한국 바비큐 스타일의 타코를 팔아. 푸드 트럭 운영자로 성공한다는 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아. 2014년에 <셰프>라는 영화에 자문도 했대.

카밀라: 열심히 일한 결과겠지.

재스퍼: 그 사람 음식이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도 도움이 됐지.

4. Power Note

1) make a name for oneself

to become famous based on one’s own reputation
이름을 떨치다, 유명해지다

American Airline 처럼 큰 회사에서 당신은 어떻게 유명해질 수 있었냐는 질문에 CEO Doug Parker는 이렇게 대답한다.

“You show up and do your job. And try and make sure that you’re being responsive to what people, the organizations’s looking for. Again, I wasn’t incredibly hard-driven and cutthroat. I’m going to make sure that I get this job before someone else does. But I certainly cared about what I did. I took it seriously.”

“간단히 말해서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게 아니라 출근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사람들과 회사의 필요에 잘 반응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매우 강인하거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그런 사람은 아니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이 직장을 얻기 전에 내가 먼저 얻을 것이라고 자신을 했으며, 내가 한 일에 대해 확실히 신경을 썼고,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뒤에 더 중요한 내용이 나온다. 여기서는 생략한다)

“Just starting out, how did you make a name for yourself in a company like that?”

2) be a dime a dozen

to be very common
흔하디 흔하다, 쌔고 쌔다, 흔해 빠지다

YouTube 검색 결과를 근거로 얘기하자면, 이 표현을 사용하게 되면 be 동사가 단수보다는 복수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복수명수 are a dime a dozen.” 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마음에 드는 영상이 많이 이번에는 특별히 영상을 두 개 소개한다.

두 번째 영상에서 발표자는 pencil-pushing theorists 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회사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아무 생각 없이 무의미하게 서류와 펜이나 굴리는 사무직원이라는 경멸의 뉘앙스가 담긴 표현” 이라고 한다. (링크)

“Remember, ideas are a dime a dozen.
“And pencil-pushing theorists are a dime a dozen.

3) easier said than done

not as simple to do as one believed
말처럼 쉽지 않은

평일 아침에는 회사를 가기 전에 영어학원에 간다. 거기서 영어를 잘하려면, 들은 내용을 blending 혹은 unblending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아래 여성은 오늘 배운 “easier said than done” 이라는 표현을 unblending 하여 정확하게 발음한다.

“Ok, so this one, way easier said than done, but as much as you can practice it, you will see it works like magic”

이번에는 unblending 이 된 “easier said than done” 을 들어보자.

“Now the action step is easier said than done.

영어를 잘 하려면 한 표현을 명확하게 발음하는 blending 과, 원어민이 일상적으로 말할 때처럼 발음하는 unblending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한다.

5. Power Pattern

It doesn’t hurt…

~한다고 손해 보지 않는다, 나쁠 건 없다

It doesn’t hurt to try to look your best every day.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려고 매일 노력해서 나쁠 건 없다.

아래 영상에서 남성은 North Dakota가 석유 붐으로 이 모든 것을 인정받았다는 것은 해가 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이 모든 것”은 지역의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모든 것을 말한다.

It doesn’t hurt that North Dakota gained all this recognition from the oil boom.”

6. Power Vocabulary

fleet
함대

A fleet is a group of vehicles. In the military, a fleet of ships is a group of ships that travel or stay together. A shipping company might have a fleet of trucks, while a delivery company could have a fleet of motorcycles.

운송 수단의 무리를 fleet 이라고 합니다. 군대에서는 함께 활동하는 함선의 무리를 함대라고 합니다. 운송 회사는 여러 대의 트럭을, 배달 업체는 여러 대의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기도 하죠.

아래 영상에서는 fleet 을 사람 앞에 써서 “매우 많다”는 표현으로 사용하고 있다. 검색해보니 그렇게도 쓰는 것 같아서 소개한다.

“I’m sure there’s an entire fleet of people out there who can’t stand me.”

아래 영상에서는 NASA에서 위성들의 집합을 “fleet of satellites” 라고 표현한다.

Many satellites have been added to this fleet of satellites observing the Earth and these satellites are and will continue to provide comprehensive observations from which we can understand the Earth and develop the model that allows us to predict the future.

많은 위성들이 지구를 관찰하는 이 위성들의 함대에 추가되었고, 이 위성들은 우리가 지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포괄적인 관측을 계속 제공할 것이다.

“Many satellites have been added to this fleet of satellites observing the Earth and these satellites are and will continue…”

7. Power Practice

1) 질은 유명인들의 집을 파티용으로 꾸미는 것으로 이름을 날렸다. (make a name for oneself)
*** Jill made a name for herself by decorating famous people’s houses for parties.

2) 카리브해에서 아름다운 일몰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be a dime a dozen)
*** In the Caribbean, beautiful sunsets are a dime a dozen.

3) 금요일 밤에 택시를 잡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easier said than done)
*** Getting a taxi on Friday night is easier said than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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