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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언양

라이언양 연구실 주인
마음의 치료를 위한 강의수강(3)

마음의 치료를 위한 강의수강(3)

들어가며 오늘 듣는 강의 제목은 <[분노조절/우울증] 스트레스와 짜증이 내 마음에 오래 남는 이유> 이다. 도입 영상의 아래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다. 남에게 받은 상처의 구멍이 작다고 무시하지마. 그 깊이는 너도 모를 테니까. 다른 사람에 의한 상처도 있지만 자신이 스스로를 상처내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마음 속 상처가 오래남는 이유 정신과에서 분노조절장애를 간헐성 폭발적 장애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평소와 다른 행동이 갑작스럽게 나온다면 우울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우울증은 단순히 축 쳐져 있고 기운이 없는 그런 상태가 아니다. 기억은 해마(hippocampus)에 저장되는데, 정서가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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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감독 5인의 성과창출 스토리(1)

천만 영화감독 5인의 성과창출 스토리(1)

들어가며 요즘은 스스로 많이 지쳤음을 느낀다. 기술사 시험이 지금 내가 보면 100% 떨어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연애도 잘 되지 않는다. 영어는 답보상태이고, PMP 시험은 등록도 못하고 있다. 정상인이라면 대부분 갖고 있는 운전면허도 취득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다가 아직까지 취득을 못했다. 너무 힘들어서 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다. 친구가 별로 없어서 ㅎ_ㅎ 나는 책과 영상 등을 통해 힘을 얻을 때가 많다. 그렇지만, 몇 안되는 내 친구들과는 좀 더 깊은 친밀함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협업철학 세상에 자기 혼자 잘난 사람은 없다. 누군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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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료를 위한 강의수강(2)

마음의 치료를 위한 강의수강(2)

들어가며 이번에 수강하는 강의의 제목은 [감정관리] 직장인의 일상을 책임지는 이성, 나도 모르는 나의 감성이다. 아마도 감성에 치우쳐서 그릇된 의사결정을 하는 잘못된 태도에 대해 얘기하려는 게 아닐까 싶다. 참고로 이 강의는 닥터프렌즈라는 이름의 의사 3분이 함께 진행한다. 가운데 계신 분이 대장인 것으로 보이고 양 옆에 있는 분들은 대장의 요청으로 강의를 함께 촬영하는 친구들인 것 같다. 나름 캐미는 괜찮은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정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 많은 사람들이 일할 때 감정 없이, 이성만으로 일하고 싶어한다. 왜냐하면, 힘들기 때문이다. 때로는 내 개인적인 일로,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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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료를 위한 강의수강(1)

마음의 치료를 위한 강의수강(1)

들어가며 최근의 나는 살찐 내 몸도 싫고, 현재 나의 위치도 마음에 들지 않는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지금까지는 이러한 문제를 마주하기 보다는 다른 일에 집중함으로써 피해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러한 문제점을 마주하기로 했다. 생활이 바쁘다고 내 마음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고 믿고 그대로 두면 곪는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중 나를 위해 만들어진 강의가 있는 것 같아 신청했다. 앞으로 블로그에서 이를 정리하며 나를 돌아보고자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파악하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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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자유롭게 하다

나를 자유롭게 하다

수많은 정보와 학업에 억눌려있던 내가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 드는 요즘이다. 여러 가지 해야 할 일이 있지만, 결국에는 한 놈씩 패는 게 길이고 방법이다. 시간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를 건드리지 않으면 그저 옆에 잠시 치우는 것 밖에는 되지 않는다. 앞으로 나아가는 꾸준함이 필요하다. If you’re not progressing, you’re regressing; so, keep moving forward. 세상의 불만을 품은 채 무언가를 개선하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즐기는 가운데 이를 더 개선하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겠다. 왜냐하면, 그것이 삶을 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는 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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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Korean Politics Might Be This Defector From Pyongyang

The Future of Korean Politics Might Be This Defector From Pyongyang

Foreign Policy 기사 The cosmopolitan speaks fluent English and Chinese in addition to his native Korean. 국제적인 인물인 태영호는 모국어인 한국어와 함께 유창한 영어와 중국어를 구사한다. And if North Korea ever reconciles with its neighbor—whether through collapse or diplomacy—it may be trailblazers like Thae who play a key role in any rapprochement. 그리고 만약 북한이 남한과 화해를 한다면 – 그것이 북한 정권의 몰락에 의해서든 외교에 의해서든 – 두 국가 간의 화해에 있어 태영호와 같은 선구자가 중요한 역할을 할지 모른다.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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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with anger

Burning with anger

Dinner w/ colleagues It’s unusual for me to have dinner with colleagues. After working from home due to COVID-19, I headed to the restaurant, 신세도기, one of my colleagues made a reservation for us. We grilled pork and ate it with side dishes such as pickled radish slices, lettuce and dipping sauces. For the second round, we had a cup of ice cream for each at 베스킨라빈스31. For the third round, we went to another restaurant, 와인한잔어때, selling affordable w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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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삶에서 탈출하기

무기력한 삶에서 탈출하기

왜 집에만 들어가면 무기력해질까? 시간을 잘 활용하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집에만 가면 무기력해진다. 집에 누군가 함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집중이 되지 않는걸까? 아니면 그냥 집이기 때문일까. 집에서는 풀어져도 되니까. 오늘도 집에서 무기력한 시간을 보냈다. 저녁 늦게서야 밖에 나왔고, 나왔더니 정신이 맑아지면서 필요한 일을 할 수 있었다. 밖에 나오면 카페에 가기 때문에 돈도 들고 어떻게 보면 집보다 편하지 않은데… (정말 집보다 편하지 않을까?) 스타벅스 같은 곳을 가면 넓은 책상이 있어 컴퓨터와 함께 필요한 자료를 옆에 두고 참고하며 필요한 일을 하기 좋다. 와이파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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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2020년은 처음이지?

어서와 2020년은 처음이지?

이 글은 2020년 1월 1일에 내가 작성을 하다가 중단한 글이다. “작성을 하다가 중단”을 했다고 말하기에는 사실 양이 너무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제목만 정하고 내용을 작성하지 않았으니까. 그 동안 블로그 포스팅을 오랫동안 하지 않고 방치해 둔 나에게 “미안하다”고 전한다. 내가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나의 삶을 기록하며 과거의 나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되었을 확인하기 위함이 가장 크다. 그런데 이것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직무 태만(negligence of duty)이다.

2019년 안녕

2019년 안녕

2019년의 마지막 날이다. 시간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 하루 하루가 쌓이는 단순한 연속된 시간일 뿐인데, 지혜로운 인간은 연말, 새해, 크리스마스, 생일, 추석, 설날 등 여러 가지 Milestone을 세움으로써 삶을 더 의미있게 보내도록 만든 것 같다. 2019년은 외적으로 많은 성장이 있었다. 자격증을 무려 3개나 취득했다. 국제정보보안전문가(CISSP) 국제정보보안감사사(CISA) 정보보안기사 사실 자격증은 PMP를 포함한 4개를 목표로 했다. 더 열심히 했다면 취득을 할 수 있었겠지만 몸과 마음이 원하지 않아서 내년 초로 일정을 변경했다. 사실 그 외 다른 목표들이 많았는데 이룬 것보다 이루지 못한 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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